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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COVERNAT CHRISTMAS EVENT with WINE&MORE (이벤트종료)

내용


지구의 날 기념 " 친환경 캠페인"으로 만났던 커버낫과 신세계 L&B 와인앤모어가 작은 시음회 이벤트와 기프트박스를 준비했습니다.

올 한해 동안 감사했던 일이나 의미깊었던 일을 댓글로 달아 주시면 와인앤모어 키트박스를 선물해 드립니다!



댓글이벤트 당첨자 : 커버낫X와인앤모어 키트(5명)

구성품 : 커버낫 크리스마스 크루넥 + 커버낫x와인앤모어 와인글래스 ( 와인앤모어에서 증정하는 와인은 무신사에서진행하는 sns이벤트로 시음회에 당첨되신분만 오프라인에서 증정가능합니다. )

이벤트기간 : 2019.12.16 - 2019.12.23

당첨자발표 : 2019.12.26(목)



키트박스 당첨자

- 이**(enthu******)
- 김**(ksw***)

- 김**(jiso****)

- 김**(blue*****)

- 이**(mino****)



당첨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당첨내용은 개별적으로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더 즐겁고 의미있는 컨텐츠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첨부파일 dshfsk.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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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 작성자 c****

    작성일 2019-12-16 13: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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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번주 마지막 기말고사를 마치고 취업을 준비중인 학생입니다. 올해 아버지가 환갑이셨는데 그걸 챙겨드린게 올해 가장 뜻깊은 일인것 같습니다. 형편상 한번에 큰 돈을 쓸 수 없어서 누나와 2년 전부터 매달 조금씩 돈을 모아 11월 아버지 환갑때 밥도 사드리고 선물도 드렸습니다. 2년 동안 모아온거 들으시고 정말 감동하셨어요! 이제 제가 얼른 취직해서 또 효도하고싶습니다!
  • 작성자 유****

    작성일 2019-12-16 17: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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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전공을 바꾸게 되었는데 좋은 곳에 취업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변에 너무나도 좋은 사람들만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취업 후에 가족에게 베풀 수 있고, 주변 사람들에게 베풀 수 있어 행복해요😊
  • 작성자 재****

    작성일 2019-12-16 20: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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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올해 입시를 끝낸 19.9세 학생입니다. 우선 모든 전국에 고3 현역 학생들에게 그동안 수고 많았다는 말을 하고싶네요. 이제 제 얘기를 해볼까 합니다. 누구에게나 그렇듯이 고3생활은 늘 고되고 스트레스를 받는 그런 일상이 반복되죠 저도 그 속에서 튀지 않게 지내왔습니다. 부모님께서나 주변분들께서는 입시에 관한 부담을 주지 않으셨지만 왜인지 혼자서 나에게 채찍질만 하고 살아왔기에 나 자신이 나에게 주는 스트레스가 컸고, 그렇게 빡빡한 일상을 살다보니 제 주변에는 저를 진심으로 대해주는 친구가 없었습니다. 고3때는 특히나 학교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되어서인지 이런 빡빡한 일상 속에서 친구들에게 더욱 많이 의지를 하게 되었고 서로 동고동락 하는 사이가 되어 지금은 제 곁에 오래 남아줄 수 있는 친구들이 생기게 된 것 같습니다. 입시에서 제가 가고싶은 학교을 가게 된 것도 저에게 큰 기쁨이지만 돈으로는 가늠할 수 없는 소중한 사람들을 만든 것이 올 한해 저에게 가장 큰 기쁨이자 감사할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 작성자 1****

    작성일 2019-12-16 20:2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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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2018년에는 많이 아팠었는데 2019년 한해 동안 다치지 않고, 소중한 사람들과 많은 추억을 쌓을 수 있어 좋았다. 학기 초에는 전학을 가서 아는 친구가 없었는데 친구들이 착해서 원활하게 지낼 수 있었다. 또 부모님과 다퉜었는데 공부를 열심히 해서 부모님과의 사이를 좁힐 수 있었다.
    행복한 한해가 될 수 있었음에 감사하고, 내년에는 보다 더 노력해서 고3 잘 보낼 수 있게 해주세요.
  • 작성자 권****

    작성일 2019-12-16 22: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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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2019년은 저에게 의미 있는 한 해가 된 것 같다. 10대에서 20대로 별로 달라진 것이 없지만 나에게는 많은 것이 달라졌다.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새로운 것을 배우고 느끼게 해준 2019년도에 정말 고맙다고 해주고 싶다. 처음에는 마냥 기뻤다. 하고 싶은 것도 많아지고 할 수 있는 것도 많아지고 나에게 큰 벽이 살아진 느낌이었다. 그런데 그만큼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알고 많이 두려웠다, 20살 나에게 새로운 선택을 하게 해준 것 같다. 대학교를 가고, 알바를 하고, 학생회를 하고, 알바를 그만두고 이런 선택을 하고많은 것을 깨닫고 느끼게 해준 2019년에게 고맙다. 그리고 나의 주변 사람들이 걔 속 나의 겯에있어주어서 너무 고맙다.
  • 작성자 B****

    작성일 2019-12-16 22: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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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심한 우울증과 공황장애에 시달려서 제가 좋아하는게 뭔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생각조차 못한채 1년동안 매일 울고 아픈 생각만 했었어요
    2019년이 끝나가고 여전히 저는 아프고 힘들어하지만
    올해 이상하고 신기하게도 처음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고
    사랑이라는 감정, 소중함이라는게 뭔지 또 내가 어떤걸 좋아하는지 조금씩 알아가게 되었어요
    그리고 올해 뜨거운 여름을 시작으로 그 소중함이 겨울까지 다닿았고
    곧 다가올 크리스마스에 커버낫이 함께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 작성자 따****

    작성일 2019-12-16 22:3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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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올해 최고의 성과는 시험에 합격해서 어엿한 공무원이 됐다는 거에요
    공부하면서 커버낫 많이 입었습니다 파카, 가디건, 보아털자켓..
    커버낫은 저의 힘든 시기에 함께 있어준 옷이고 브랜드이기에 추억이 담겼습니다.
    앞으로도 저의 인생에 함께할 브랜드입니다. 예쁜 옷 많이 만들어 주세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현****

    작성일 2019-12-16 23: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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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음악이라는 길을 처음 선택하고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할 마음들을 모아 드디어 올해 여름 단독 공연을 했습니다. 생각하지도 못한 사랑과 응원을 받고 돌아오던 그 날, 그 여름날 밤을 잊지 못합니다. 2019년을 마무리하며, 받은 사랑을 모아 꼭 좋은 음악으로 보답해야지라는 약속을 되새깁니다.
    여름날 공연 준비하며 참 많이 애정을 가지고 입었던 브랜드인 커버낫과 내 가장 소중한 순간을 나누고 또 내년을 다짐하며 올해를 마무리 하고 싶습니다.
    날은 추워도 우리 서로를 향한 마음의 온도 만큼은 내내 따뜻하기를 !
  • 작성자 코****

    작성일 2019-12-17 01: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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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2019
    커버낫에서 진행하는 이벤트에 참여하려다 나의 2019년을 되돌아보게 되었다. 다이어리조차 쓰지 않는 나에게 한 해를 돌아볼 기회를 준 커버낫에게 우선 감사를...
    정석대로 살아왔다. 재수없이 현역으로 대학에 들어와 칼같이 졸업하고 바로 취업 전선에 뛰어드는 그런 삶, 이런 삶을 살아야 하고 또한 그렇게 사는 것이 옳은 길인 줄 알았다. 그러나 2019의 나, 22살의 나는 대학을 한 학기 휴학한 채 인생이라는 악보에 쉼표를 그리고 있다.
    휴학한 6개월 동안, 학교를 다닌 3년 반이라는 시간 보다 더 많은 것을 배웠다. 적어도 나는 그렇게 느낀다. 내가 누구와 있으면 행복한지, 무엇을 할 때 심장이 뛰는지, 앞으로 어떤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은지 등. 오글거리고 단순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런 ‘기본적인 것’들을 이제서야 천천히 알아간다.
    커버낫은 다루다 와 바늘과 실의 합성어로 기본에 충실한 옷을 다루는 기업이 되자는 뜻에서 지었다고 한다. ‘기본에 충실하자.’ 나는 휴학을 하며 비로소 ‘기본’에 한걸음 다가갈 수 있었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행복, 기본적일지 몰라도 수많은 사람들이 바쁜 삶에서 놓치고 있다. 2020년, 헐레벌떡 뛰어갈 필요 있는가? 천천히, 인생의 궁국적인 목표인 행복에 충실하자, 그대여.
  • 작성자 황****

    작성일 2019-12-17 14:4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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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길게 쓰지 않겠습니다. 올해 대학을 졸업한 취준생입니다. 대학을 오래 다녀서 아는사람도 없이 외로운 학교 생활을하던 저에게 우연히 아는 동생으로부터 같은학교 여학생을 소개 받았고 지금의 저의 여자친구가 되었습니다. 좋은 연을 만나 마지막 학기를 다니면서 알콩달콩한 나날들을 보내며 정말 행복했고 이제 곧 있으면 다가올 크리스마스도 함께 보내려고 합니다. 와인한잔 하고싶습니다. 저의 최애 브랜드 커버낫(커버낫 옷만 10벌이상, 백팩도 커버낫) 도와주세요.
  • 작성자 옌****

    작성일 2019-12-17 15:4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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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번년도는 여러가지로 뜻깊고 많은 의미가 있었던 한해였습니다.
    오랜 고민끝에 첫 회사를 그만두게 되고 22살이란 나이에 혼자 첫 유럽여행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몇개월동안 준비를 하고 걱정과 설렘을 안고 떠난 여행에서는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게 되었습니다. 샴푸가 없어 스페인 마트 곳곳에서 구하던 중 주인아주머니께서 안타깝게 생각하고 컵에 샴푸를 가득 짜주었던 기억. 버스킹을 보고 감동을 받아 앨범을 사려고 했을때 세상 행복한 표정을 하며 앨범설명을 해주었던 멋진 청년, 혼자 밥을 먹고 있을때 먼저 말을 걸어주고 저의 점심값까지 선뜻 내주며 저와 같이 스페인 곳곳을 같이 걸으며 얘기를 나누었던 고마운 친구 John. 정말 떠나길 잘했다고 생각했던 여행이였습니다. 너무 소중한 인연들을 만나고 미래에 걱정이 많은 저에게 힐링이 되었던 여행. 다음에는 가족과 함께 오고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녀오고 나서 달라진건 크게 없지만 그때의 기억 때문에 힘들어도 가끔 웃을수 있고 피곤했던 하루에도 자기전에 생각하면 편하게 잠들수 있고 희망이 생겨 버틸수가 있는것같아요. 하고싶은것들 먹고싶은것들 무조건 참는다고 좋은건 없어요. 인생은 한번뿐이고 오늘은 다시 돌아오지 않아요 . 후회없이 오늘을 살고 과감해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새로운 일에 도전하고 경험하고 사람들을 만나며 재밌게 살아가는게 의미가 있는 인생이 되지 않을까요? 말이 길어졌지만 결국은 가족들한테 더욱더 감사하고 늦게 철이 들어 많은 생각이 들게 했던 2019년이였네요! 2020년도에는 제 자신이 더욱더 성장하고 더 멋진 사람이 되어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다들 화이팅!! 커버낫도 화이팅!!
  • 작성자 김****

    작성일 2019-12-17 16:4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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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33살인 아들과 62세인 엄마와 이번 크리스마스는 단둘이 보내려 합니다 여자친구가 아닌 친구들이 아닌 엄마와의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응원해주세요 : )
  • 작성자 김****

    작성일 2019-12-17 16:4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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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원래는 커버낫 너무 비싸다며 입지 않았었는데 한 번 입어보고 나니까 커버낫에 빠져서 커버낫 옷만 사 입습니다. 에코백과 머플러도 커버낫 거로 사 완전히 커버낫 템들만 들고 다닐 때도 있습니다. 이번 크리스마스 역시 홀로 보내는데 커버낫에게 선물한 번 받고 싶습니다ㅜ
  • 작성자 1****

    작성일 2019-12-17 19:3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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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번해에 태어나서 처음으로 24년만에 가족여행이란 것을 다녀왔습니다.
    유치원때 부모님의 이혼으로 계속 어머니 누나 저 3명이서 지냈었는데요.
    저희를 먹여살리기 위해 어머니가 많이 애쓰셨던게 기억이 납니다.
    이 때문인지 저희 3명이서 가족여행은 가봤던 적이 없는데요.
    이번해 여름에 처음으로 3명이서 제주도에 다녀왔던게 너무 기억에 남고 기뻤고 행복했었습니다.
    예쁜풍경에 어머니와 함께 사진을 남겨보기도 하구요.
    어머니가 몸이 건강하진 않으셔서 많은 시간 이동을 하는데엔 무리가 있으시지만
    앞으로 더 많이 여행도 다녀보고 가족들이랑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
    늦었다고 생각하지 말고 추억도 더 많이 쌓고 싶네요.
  • 작성자 김****

    작성일 2019-12-17 23: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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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고삼이라 시험 공부에 항상 바빠 저도 지쳐있었고 엄마는 갱년기 때문에 서로 힘들고 싸우기도 하며 너무 힘들게 보냈습니다.
    하지만 수능이 끝나고 엄마와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당시의 시간이 서로에게 상처가 너무 컸다는 것을 알고 정말 많은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렇게 원래의 사이로 돌아가기에는 너무 어려울것이라고 생각 했지만 누나와 아빠 덕분에 다시 사이를 회복하고 서로를 응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의 고삼생활을 응원해준 가족들 너무 감사하고 항상 우리집에 활력소가 되주는 누나 고마워 우리 이제 사이좋게 지내자!
  • 작성자 로****

    작성일 2019-12-18 02:4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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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올해는 저에게 안좋은 일의 연속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첫 20살에 기쁘고 설렐틈도 없이 인간관계,입시,반수,돈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고,왜 나에게는 이런 안좋은 일이 일어날까,원망하기바빴습니다. 뒤돌아볼 시간도 없이 바쁘고 치열했던 올 한 해라는 생각만 가득했었는데 이렇게 올 해를 되돌아볼 수 있는 커버낫에게 먼저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이번 2019년도 한 해 동안 의미있었던일, 감사했던 일을 찾아보니 저는 부모님께 먼저 감사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부모님과의 갈등때문에 힘들었지만 그 갈등의 과정이 결국에는 저를 위해 말씀해주신 부모님의 경험에서 비롯된 교훈과 쓴소리였다는 점을 너무 뒤늦게 깨달았습니다. 어린 감정에 저에게 화를 내시는 부모님이 그 당시에는 밉기만 하였습니다. 하지만 항상 저를 믿어주시는 부모님께 정말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고, 앞으로 더 효도하는 딸이 되고 싶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2020년에는 1년동안 죽어라 공부해서 꼭 입시에 성공하고 싶습니다!
    엄마, 아빠 고마워 우리집이 부유한편이 아닌데도 실직 상태여도 나 하고 싶은 공부 마지막까지 뒷바라지 해줄려고 하는거. 딸 책 한권 더 사줄려고 야간알바뛰는 우리 아빠한테 나 꼭 효도할께 사랑하고 고마워 정말루 ♡
    2019년에 다른사람들에 비해 아무것도 이룬것도 없는것같아서 우울의 늪에 빠졌었는데 지금보니 시련과 고난에 의해서 더 단단해지고 많이 성장했구나. 내 자신에게도 대견하다고 박수쳐주고 싶다. 이 시련을 발판삼아 2020년도에는 좋은 일만 가득했으면! 그리고 후회없는 하루하루를 보내도록 노력해야지 !
    커버낫의 유래가 기본에 충실하자는 의미로 옷을 만드는거라고 알고 있는데 저도 이 유래에 본받아 2020년에는 욕심부리지 말고 지금 주어진 상황에서 기본에 충실한 사람이 될것입니다. 뜻깊은 교훈을 주는 커버낫 감사합니다 ❤ 비록 이번년도 크리스마스는 공부때문에 반납하지만 앞으로 나에게 남은 크리스마스는 많으니까 우울하지말기!!:)
  • 작성자 강****

    작성일 2019-12-18 10:3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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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구두가 없다고 하신 아버지께 돈모아서 구두 하나 사드린게 기억이 남습니다.
    아버지 성격상 막 고맙다는 표현은 아니였지만 전 충분히 느낄 수 있었죠..ㅠ
    주변지인들이나 친구도 좋지만 항상 옆에 있는 가족을 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아버지 감사합니다
    올해가 얼마남지 않았는데 가족과 함께
    행복한 연말 되길 바랄게요^^
    커버낫 화이팅!! 내년에도 역시 커버낫!!
  • 작성자 주****

    작성일 2019-12-18 12:2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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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 3학년부터 2년째 커버낫을 짝사랑 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저에게 커버낫이란 아주 끌리는 매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이 단순하면서도 질리지 않고 실용성도 좋고 적당한 타이밍에 세일도 해주니까요 지금도 열일하고 계시는 커버낫 디자인팀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멋지고 매력있는 옷과 가방 악세사리 등을 만들어주세요 ㅠㅠ
    그리고 열심히 커버낫을 모고 있는 저에게도 당첨이라는 것을 주세요 ㅠㅠ 매번 아쉬운 것은 온라인에서만 포인트가 들어오지 오프라인에서는 포인트 없더라구요.. 저는 직접 입어보고 눈으로 보고 싶어서 오프라인으로 이미 롱패딩,백팩, 크로스백, 반팔, 맨투맨을 구매 했는데... 포인트 적립을 할 수 없어 마음이 아팠어요ㅠㅠ 저에게 오프라인으로 결재하여 못받은 포인트를 이번 이벤트에 당첨으로 뽑아주세요.
    남은 2019년도 화이팅!! 앞으로 다가올 2020년도 꽃길만 걸으세요!!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 작성자 받****

    작성일 2019-12-18 12:4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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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올해 안으로는 꼭 취업을 하고싶다는 소망과 목표을 가지고 있었는데, 아쉽게도 이루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얻은게 있다면 내년에 더 좋은 성과를 얻기 위해 관련 직무 인턴을 하게 된 것입니다. 덕분에 마냥 아쉽지만은 않은 2019년이 될 거 같습니다.
    아직 갈 길이 멀지만 늘 응원해주는 가족과 친구들에게도 참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이벤트덕분에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네요.
    커버낫 감사합니다~! 화이팅~!
  • 작성자 조****

    작성일 2019-12-18 13:4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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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돈이 없는 고등학생이여서 항상 아이쇼핑만 하고 카트에만 사고싶은게 넘쳐나던 그동안의 일상 속에서 이렇게 이벤트를 열어주시니 제가 커버낫을 더 사랑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와중에 알바도 구하고,, 열심히 살아갈 날만 있는 제 앞 날에 행복하기 그지없습니다~~ 다음년도는 더 힘입어 친구들에게 커버낫 홍보와 커버낫 신상을 노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연말에도 항상 예쁜 하루 보내세용!!
  • 작성자 김****

    작성일 2019-12-18 14: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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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희 집에서 올해 의미가 있었던 일은 저희 아빠가 올해 정년 퇴직을 하신 거에요.
    정년 퇴직 전, 다른 일을 하시려고 많이 노력을 하시더라구요. 아빠는 내년 부터 아파트에 경비원으로 근무 하시게 되었어요.
    제 2의 인생을 시작 하시게 된 것이 멋지기도 하고 한 편으로는 아들로서 죄송한 생각도 들어요.
    밤새 경비원으로 근무 하시면, 저녁에 추위 타실텐데 조금 걱정도 되네요.
    아빠가 아파트 경비원으로 일하시는 것에 대해 저희에게 미안하고 부끄럽다고 말씀도 하셨는데,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아빠를 응원합니다!
    올 크리스마스 때는 더욱 특별하고 의미있는 파티를 제 동생들과 준비하고 있어요! 아빠가 일 하시기 전에 응원 겸 크리스마스 파티를요!
    아빠가 경비원으로 근무 하시면서 몸도 마음도 안 다치시면서 일을 잘 하셨으면 좋겠어요.
    아빠가 커버낫 옷을 잘은 모르시겠지만, 당첨 된다면 아빠에게 커버낫 크리스마스 크루넥을 선물로 드리면서 힘내시라고, 절대 기죽거나 힘들어하지 마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아빠 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 고마워요 아빠 사랑합니다♡
  • 작성자 김****

    작성일 2019-12-18 14: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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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크리스마스날 부모님 결혼 기념일 축하파티를 하기로 하였는데 아버지께 커버낫을 무척 좋아하십니다 아버지께 크리스마스 크루넥을 드리고 어머니께는 와인 선물을 드리고 싶습니다!
  • 작성자 이****

    작성일 2019-12-18 14:5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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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크리스마스날 남자친구와 함께 입으려고 커버낫 제품 구입했어요
    와인과 함께 즐기면 더욱 즐거운 크리스마스가 될거 같아요
  • 작성자 박****

    작성일 2019-12-18 18: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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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2019년 정말 뜻 깊은 한해 입니다..
    물론 저희 어머니 아버지 에 대한 얘기죠 !!
    저희 집은 닭집을 운영을 합니다..
    저 중학교 부터 시작하여 제나이 36살 까지 꾸준히 20년을 넘게 해온 엄마 아빠...
    열심히 모아둔 돈으로 2층 건물을 사서 이사를 갑니다..
    정말 2019년은 잊지 못하겠죠 2020년 에도 아무 탈없이 잘 지내습 합니다 !!
  • 작성자 김****

    작성일 2019-12-18 21:3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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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제가 스무살 성인이 되던 해였기에 하루하루가 새롭고 특별한 한해였습니다.
    대학을 들어가고 신입생 장학금을 받았을 때, 그렇게 큰 돈을 받아본 것은 처음이었기에 어떻게 어디에 사용 해야 할 지 많은 고민을 했었습니다. 평소에 지인들에게는 생일선물을 챙겨주긴 하였지만, 더 가까운 가족들에겐 선물하지 않았었습니다. 제 노력으로 받은 돈이 생기니 가족들에게도 선물해주고 싶어 겨울 외투를 찾아보던중, 커버낫 리버시블 플리스를 알게 되었습니다. 상품의 디자인과 색, 가격 등 모두 착하고 마음에 들어서 가족들에게 하나씩 선물했던 기억이 가장 뜻깊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가족들 모두 좋아했고 거의 플리스와 일체가 되어 살아갑니다. 보고만 있어도 뿌듯하고 행복합니다 ㅎㅎ ♡
  • 작성자 유****

    작성일 2019-12-19 01: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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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올해는 4년 간의 대학생활의 종지부를 찍은 의미 있는 해입니다.
    수년간 치열하게 경쟁하고 공부하며, 보내온 스스로에게
    수고했다는 말을 전하고 싶은 해이기도 합니다.
    물론 이제 본격적인 취업 준비를 시작해야 하고,
    앞으로 지금보다 더 힘든 일들이 많이 일어날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2019년은 학생 신분의 마무리를 짓는 해라서
    굉장히 기쁘기도 하고, 또 아쉽기도 하네요!
    다가오는 2020년에는 취업도 성공하고, 멋진 사회인으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
  • 작성자 권****

    작성일 2019-12-19 16:59:10

    평점 0점  

    스팸글 음주 가능한 연세(?!)입니다! 당첨시켜주십쇼!
  • 작성자 이****

    작성일 2019-12-19 17: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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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올 한해 가장 행복하고 감사했던 일은 서른을 앞두고 여자친구가 생긴 것 아닐까 하네요.
    하지만, 패션감각이 뛰어난 여자친구 옆에서 그저 입을 수 있는 옷이 많지 않다는 아쉬움이 있었어요.
    2020년에는 커버낫 옷을 입으면 좀 괜찮아 보일까요?
  • 작성자 김****

    작성일 2019-12-19 19: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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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얼마전에 전여친에게서 연락 왔었어요..!
    2년 전에 헤어졌고 너무 좋아했던 사람이에요.
    그래서 그때부터 지금까지 다른 사람을 만남으로써 전여친을 잊어보려고 했는데 저도 모르게 매번 다가오는 사람마다 제가 철벽을 치고 있더군요. 그만큼 너무 좋아했고 지금까지도 그 마음이 변함 없다는 걸 인지하고 있기에 전여친에게서 연락 왔던 것이 너무나도 고맙고 행복하고 꿈만같아서 그때 정말로 심장이 미치도록 뛰더라구요.. 지금은 그녀와 다시 잘 해보려고 노력하고 있는 중이구요! 어디 자랑이라도 하고 싶지만 전여친은 그런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 성격이라 입 꾹 다물고 있어서 여기서나마 이렇게 말하게 되었네요!
  • 작성자 2****

    작성일 2019-12-19 21: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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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간단히 적겠습니다.
    옷 주시면 감사히 잘 입을게요
    근데 전 와인이 더 끌려요 연말에
    혼자 분위기 잡고 와인이나 때리게 주세욧!
  • 작성자 김****

    작성일 2019-12-20 02: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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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올 한해 감사했던 일이라...많아서 적기는 힘들지만 올해도 저를 뒷바라지 해주신 부모님께는 말로 표현할 수 없을정도로 감사하구 기대에 못미쳐드린거 같아 죄송하기도 하네요...내년 고3 정말 후회없이 보내기를 바라며 꼭 제가 원하던 학교/직업 선택해서 얼른 부모님께 보답하고 싶네요 ㅎㅎㅎ
  • 작성자 문****

    작성일 2019-12-20 04:3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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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특수학교 즉 장애아 친구들이 다니는 학교에 저희 댄스부가 찬조요청을 받고 찬조 공연을 했습니다!! 다른 수많은 댄스부들과 댄스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저희 댄스부에게 공연을 할 수 있는 시간을 주신게 너무너무 감사하고 , 장애를 가진 친구들이 반응을 너무 잘해주어서 고마워!! 진짜 이 댓글을 본다면 얘들아 그때 호응 너무 잘해줘서 고맙고 재밌고 특별한 추억을 선물 받은거 같아서 좋았어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불러줘!!! 다시한번 그 자리를 마련해주신 특수학교 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김****

    작성일 2019-12-20 20: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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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번 한해 2019 기해년 정말로 좋은 해로 기억할거 같아요 제가 고3 수험생으로 살아오고 대학을 가는 수능을 치르는 그런 년도 입니다 정말 주변에 응원의 메세지와 늘 수고했다는 이야기를 많이 해주고 이번 2019년에가 응원과 격려를 많이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수능때 고생이 많았지만 그래도 주변에 제 친구와 가족과 지인들 덕분에 중간에 포기라는걸 안하고 공부를 열심히 해서 수능을 잘 본거 같습니다. 물론 2019년가 수능으로만 기억하지만 제 수능 생활동안 커버낫도 함께 늘 학원다니면서 입고 심지어 수능날 때도 입고 간 기억이 나요 그래서 커버낫도 2019년에 함께한 옷으로 기억이 남네요 늘 챙겨준 우리 부모님 정말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그리고 제 친구들은 늘 응원해 주고 고생했다고 맛있는것도 사주고 친구가 있어서 수능때도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는것 같아요 그리고 제 주변 지인들도 정말 감사합니다. 2019년은 뭐라하지 약간 제 주변인들 제 친구들 가족들까지 모두가 좋은 기억으로 남는 그런 해인거 같아요. 커버낫 덕분에 이런 글도 쓰고 다시 돌아보는 그런 글을 쓰네요 정말 감사하고 응모에 당첨되면 좋은거 같아요 남은 2019년 시간을 재미있게 보내세요!! 히힛
  • 작성자 김****

    작성일 2019-12-21 11:4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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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안녕하세요 곧 전역하는 장병입니다 군대에서 처음으로 커버낫 제품을 접했는데 인생아이템이 됐습니다. 커버낫 맨투맨 하나입으니까 여사친도 많이생기고. 이번에 나온제품 이벤트로받으면 연말 기분좋게 마무리보낼수있을거같습니다. 2019 화이팅
  • 작성자 이****

    작성일 2019-12-21 12: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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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번년도 휴학을 흔쾌히 허락을 해주시고 여행도 보내주신 부모님께 너무 감사드려서 선물을 준비했는데 이왕이면 응모에 당첨돼서 커버낫 옷 까지 추가하고싶네요!!
  • 작성자 김****

    작성일 2019-12-22 02:4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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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올 한해, 결혼을 약속한 남자친구와 동거를 시작했어요. 다사다난하게 함께하면서 남자친구에게 이모저모로 참 고마웠어요💚 함께 살기 전 처음으로, 따뜻한 겨울을 보내라고 옷 선물을 해줬는데 그게 커버낫 패딩이었던 것도 떠오르네요 :) 저희 둘 다 커버낫 브랜드의 열렬한 팬이거든요!
    저는 회사를 다니면서 차근차근 새로운 일을 준비하고 있는데, 와인을 주로 하는 작은 가게를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저희는 와인을 항상 정~말 많이 맛본답니다ㅎㅎ흐흐 그래서 커버낫 옷뿐만 아니라 와인글라스까지 매우 탐난답니다! 마침 좋아하는 브랜드 커버낫과 와인앤모어의 콜라보라니!! 이건 소장욕구가 뿜뿜이어서 이렇게 이벤트 댓글 남겨보아요! 저희는 와인앤모어에서 나온 커버낫 콜라보 와인백도 가지고 있다구요...🍷🍷
    올 한해 같이 고생했던 커버낫 팬 제 남자친구에게 좋은 연말 기억 선물하게 해주세요! 😍
  • 작성자 이****

    작성일 2019-12-22 12:4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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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올해 이것저것 개인적인 힘든일로 고생많았던 제게 잘 이겨내고 잘해내고 있어 고맙다고 칭찬해주고 싶어요.
    그리고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 행복하게 웃는 일만 가듣했으면 좋겠어요.
  • 작성자 또****

    작성일 2019-12-22 16: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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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올해는 많은 일이 있었어요. 그래도 행복한 한 해가 된 것 같아서 제 자신을 위로해보력 요.
  • 작성자 채****

    작성일 2019-12-23 00:4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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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올해에 제가 준비하는 직렬 면접까지 갈수있어서 너무 좋은 겅험했어요. 비록 떨어졋지만 다시 열심히 퐈이팅해보려구요!!
  • 작성자 오****

    작성일 2019-12-23 13: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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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올해는 좋아하는 사람한테 한없이 매정하게 당하고 상처만 입었던 한 해 였어요.. 군대도 전역하고 좋았지만 그 상처가 너무 가슴 깊이 남아있네요 하지만 시간이 약이라고 내년이 되면 크리스마스가 되면 다 잊혀지겠죠 항상 힘들고 아플 때 주변에서 힘내라고, 괜찮다고 응원해주신 분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이****

    작성일 2019-12-23 18: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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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커버낫의 끝은..?

    커버낫의 행보는 이미 여러군데서 제가 잘 확인하고 있습니다.
    각종 패딩과 콜라보, 여러 브랜드와의 협업 !!
    프리스비와의 제품부터 시작해 몽벨 그리고 심플하지만 간단하지 않은 디자인부터 시작해서 많은 감명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에 홍콩에 사는 친구에게 한국 브랜드 제품중 어떤 제품을 선물해 줄까 생각하다가 커버넷 슬링백을 선물해주었는데, 너무 마음에 들어해서 제 기분까지 따뜻했었습니다.

    그런 브랜드에서 이번에는 와인과 손을 뻣다니 놀랍지 않을 수 없네요.
    올해 한것중 가장 감사하고 의미있던 일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저는 수도권 대학을 다니고 있으며,한국 전체 대학평가 10위안에 드는 대학을 재학중이었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배우고 익히고 싶은 것은 대학에 없다고 판단이 되어서 자퇴를 신청하였습니다.
    물론 많은 분들은 걱정도 하시고 부모님의 만류도 있었으나, 제 스스로를 믿고서 학교를 그만두게 되었어요. 물론 두려움도 있고, 보편화된 대학졸업장에 있어서 아쉬움도 많았지만
    제 스스로가 말하고 이야기는 외침에 귀 기울여서 판단하게 된것을 스스로 감사하고 또한 자기합리화일지 모르지만, 뿌듯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패션리더는 아니지만, 자칭 패션피플로써 커버낫의 상품들은 기회될때마다 구매를 하여서 사용하고 있는데, 마음은 제 선택과 열정으로 따뜻할지 몰라도
    스스로 개척해나가야 하기에 몸이 추운 이 시점에 스웨터가 저의 외로움과 불안감을 날려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저는 소주와 맥주에 취약한 알쓰(알콜쓰레기)라서... 와인이나, 과일소주 혹은 약한 약콜 맥주를 마시는 편인데, 그래서
    이 와인잔으로 힘들거나 잠이 안올때 와인 한 모금 마시고 잠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커버낫 운영진 분들이나 마케터 분들고 따뜻하고 또한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셨으면 좋겠고, 이런 이벤트는 한 사람의 커버낫 고객으로써 정말 좋고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여기 다신 모든 댓글분들도 연말 잘 마무리하세요 !!!!!!!!!!!!!!!!
    아자아자 화이팅 ^0^
  • 작성자 김****

    작성일 2019-12-23 22:5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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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안녕하세요!
    올해 의미 깊었던 일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저희 집에서 의미 깊었던 일은 저희 가족이 한 명 더 생겼다는 것이에요.
    저희 친누나가 올해 2월에 예쁜 딸을 낳아서, 제게 조카가 생겼어요. 어린 나이지만 제가 삼촌이 되어 버렸네요 하하하.
    새로운 가족이 생기니까 신기하고, 조카를 보면 너무 너무 예뻐죽겠어요. 제가 애기 아빠도 아닌데, 마치 애 아빠인 것 처럼 조카를 사랑하는 느낌이랄까..
    제 조카 정말 너무 너무 예쁘답니다♡
    조카가 생기니, 삼촌인 저도 뭔가 더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직 제가 대학생이긴한데, 제가 원하는 곳에 빨리 취직해서 돈 벌어서 조카한테도 뿌듯하고 멋진 삼촌으로 보이고 싶어요. 조카가 갖고 싶어하는 거나 좋아하는 거 있으면 모두 다 사줄 수 있는 그런 멋진 삼촌이 되고 싶습니다!
    웃긴 얘기겠지만, 혹시 이 이벤트에 당첨된다면 나중에 조카에게 '네 이야기를 하면서 열심히 댓글 써서 삼촌이 이벤트 당첨도 됐었다 조카야. 삼촌에겐 불가능이란 없단다^^ ' 라는 말도 농담으로 해보고 싶네요 하하..
    조카 이름이 서현인데, 삼촌으로서 한 마디도 할게요.
    서현아 태어나줘서 고맙고, 우리 가족에게 와줘서 고마워! 삼촌도 열심히 공부해서 너에게 멋진 삼촌이 되도록 할게!
    우리 서현이 태어나서 처음 맞이하는 크리스마스인데, 메리크리스마스 *^^*
  • 작성자 김****

    작성일 2019-12-23 23: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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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올해는 정말 잊을 수 없는 일이 2가지가 제게는 있습니다.
    첫번째는 저희 할머니께서 돌아가신 것입니다. 저는 삼남매 중 막내로 자라서, 할머니께서 살아계실 때 저를 가장 사랑해주셨습니다. 가족 모두 할머니가 돌아가셨을 때 많이 울고, 할머니를 보고싶어 했지만 저는 지금도 할머니를 생각하면 울컥하곤 합니다.
    이번 주 토요일 28일에 49재를 지내는데, 할머니가 좋은 곳으로 가길 빌며, 한 번만 더 크게 울고 더 이상 울지 않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계속 해서 울면 할머니도 슬퍼하실 것 같아서요. 할머니 토요일에 찾아뵈러 갈게요. 그 때 또 봬요.
    두번째는 제가 처음으로 직장 생활을 했다는 것 입니다. 비록 비정규직인 6개월 간의 인턴 생활이었지만, 제게는 아주 큰 의미였고 영광인 시간이었습니다.
    제가 입사 하고싶은 회사이자 기관이었기에, 내년 상반기에 정규직 채용에 도전 하려고 공부하고 있어요.
    연말이고, 크리스마스고 해서 기분이 살짝 들뜨는 것이 있는 것 같아요.
    모두 2019년에 다양한 일들 많으셨겠다는 생각이 글을 쓰면서 생각이 드네요. 한 해 동안 고생 많으셨고, 마무리 잘 하시고 다가오는 2020년에도 화이팅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이****

    작성일 2019-12-23 23:5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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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27년 동안 모태 솔로였던 제게 처음으로 여자친구가 생긴 2019년 입니다.
    부끄럽지만 모든게 처음이었기에, 모든 것이 기대되고 설렜던 한 해였던 것 같아요.
    물론 지금도 잘 만나고 있어요.
    많은 것들이 기억나지만 2:2로 커플 데이트 한 것이 인상적이었던 것 같아요.
    네 명이서 동네가 아닌 타지로 놀러갔다온 거 라서 놀러 가기 전에 그 과정들이 모두 기억에 남고 정말 즐거웠어요.
    사실 올해 전 까지 연애를 해본 적도 없어서, 자존감이 많이 낮아 있던 저 였는데, 제게 현재 여자친구를 소개해준 친구에게 제일 고마워하고 있어요.
    친구는 아니라며, 둘이 좋아서 된 거지 라고 정말 착하게 말해주지만 그래도 저는 친구에게 고마움을 느끼고 있답니다.
    올해도 여자친구와 함께 했던 것들 다 잊을 수 없겠지만, 내년에는 더 많은 추억들을 쌓고 싶어요.
    당첨 될런지는 모르겠지만, 당첨된다면 커버낫도 잊을 수 없는 추억 선물을 제게 주시는 거겠죠?
    기대해봅니다! 커버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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